내가 특히나 관심있었던 책은 당연히 기술적분석에 관한 책이였다. 책에는 rsi, cci, macd, obv등 다양한 지표들이 많이 있었다. 나는 주식투자하면서 나름 선을 그어가며 지지, 저항같은 개념을 내 HTS차트에 도입을 하기 시작했고 여러 보조지표를 추가하면서 약 6개월동안 오로지 기술적분석으로 소액투자로 투자를 진행했다. 근데 딱히 성과는 없었다. 그냥 3개월 날린거다.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려고 유튜브까지 들어가면서 주식방송하는 유튜버들 이야기를 참고했다. 대부분의 지표는 모두 후행성지표라고한다. 현재 경제적 상황보다 차트가 늦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최근 추세의 상황에따라 반영되다 보니깐 마치 선반영이 된것처럼 자신이 예측을 한다고 착각을 하게 되는것이다. 그럼 모든 보조지표가 다 쓸모가 없는것..